대한항공 '꿈의 도서실' 기증
대한항공은 지난달 29일 중국 항저우 퉁루창업학교의 저소득층 아동 790여 명을 위해 ‘꿈의 도서실’을 기증했다. 중국 향촌 지역에 도서실을 설치하고 교육용 기기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광호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 한재혁 주중 한국문화원장이 참석해 새롭게 꾸민 도서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