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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공부

  • 늦은 나이에 꿈을 찾아간 사람들

    50년간 정신과 전문의와 교수로 학생을 가르쳐온 이근후 박사는 76세에 고려사이버대학 문화학과를 수석 졸업하였다. 핸리 리버만은 은퇴 후, 76세에 처음으로 붓을 들었고 81세에 본격적으로 그림 공부를 시작해서 101세까지 22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미국의 샤갈이라 불리웠다. 소설가 박완서는 40살에 '나목'이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KFC를 창업한 커널 샌더스는 65세에 첫 매장을 열었고, 1,008번 문전박대를 당하고 1009...

  • 다시 신입사원이 된다면?

        “요즘 아주 똑똑한 친구들이 입사하여 매우 기쁩니다. 아마 저보고 지금 입사하라고 한다면 합격된다는 보장이 없지요.” 모 전문 경영인의 코칭 대화 중 이야기다. 그러면서 “ 20-30년이 지나 그들 중에서 CEO가 나올 겁니다. 이들이 어떤 마인드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좋을까요.” 했다. 필자가 “어떻게 그들을 성장시키고 싶으세요?” 물었다. 그는 “회사라는 운동장에서 마음껏 재미있게 뛰어놀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했다.    ...

  • 진실을 만드는 법

    최근, 거짓 뉴스(Fake News)와 SNS에서의 악성 댓글로 인해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믿을 사람이 없고, 신뢰할 만한 기사가 없다며, 의심부터 하고 보는 문화가 퍼지고 있다고 하니,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진정한 사실”을 만들고 이를 진실하게 전할 수  있을까? 과연 나는 진실하게 살고 있으며,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은 정말 진실한 것일까? 그들은 나의 언행을 진실하게 느끼고...

  • “세상에 믿을 놈(?) 없다?”

    “엄마, 저 죽고 싶어요.” “이게 무슨 말이야.  왜 그래?” “저는 진짜 돌대가리인가 봐요. 정말 열심히 했는데 시험을 또 망쳤어요.” “정우야, 괜찮아. 네가 열심히 한 게 중요한 거지. 시험이 중요하지 않아.” “그래도 잘하고 싶었는데.” “잘 할 거야. 너는 대학 가서 잘할 애야. 네 공부 스타일이 그래.”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기억이다.  아들이 고3때 일이다.  당시 시험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은 알았다.  하지만 워낙 밝...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슬럼프에 빠졌다

    到了瓶颈期 Dào le píngjǐngqī 슬럼프에 빠졌다 A: 学了这么久汉语,怎么觉得还是原地踏步呢? A: Xué le zhème jiǔ Hànyǔ, zěnme juéde háishi yuándìtàbù ne? A: 쉬에 러 쪄머 지우 한위, 전머 쥐에더 하이스 위앤띠타뿌 너? B: 你是到了瓶颈期吧,越是这样的时候,越不能放弃呀! B: Nǐ shì dào le píngjǐngqī ba, yuè shì zhèyàng de shího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