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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북서울자이' 24일 1순위 청약 … 최대 3억 차익 기대

미아3구역 재개발 1045가구 중 327가구 일반 분양

  • 동부건설, 설 맞아 중소 협력사에 800억원 조기 지급

    동부건설은 자금 소요가 많은 설을 앞두고 800억원 규모의 거래대금을 최대 10여 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매년 설과 추석 전 거래대금을 조기 집행해 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협력사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이 필요한 상황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힘든 시기에 서로 도우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2022.01.21

  • '신길 AK 푸르지오' 도시형 생활주택 선착순 분양 진행 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일대에 조성되는 ‘신길 AK 푸르지오’의 도시형 생활주택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신길 AK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24층, 5개 동, 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 총 392세대로 조성되는 주상복합이다. 이 가운데, 도시형 생활주택은 ▲49㎡A 80세대(1군) ▲49㎡B1 148세대(2군) ▲49㎡B2 19세대(3군) ▲49㎡C 39세...

    2022.01.21

  • 대우에스티, 아름다운가게에 의류물품과 바자회 수익금 기부

    대우건설 자회사인 대우에스티(대표 윤우규)에서 지난 20일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의류물품을 기부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우에스티는 회사에서 실시한 바자회의 잔여 물품인 의류 950여 벌(약 5000만원 상당)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의류바자회 수익금 230여 만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모금회와 강원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물품은 아름다운가게 서울지역 31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과 환경을...

    2022.01.21

  • 부동산신산업 육성을 위한 창업공간 '프롭테크빌리지' 조성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0일 프롭테크 등 부동산신산업 육성을 위한 부동산신산업 창업공간 ‘프롭테크빌리지 개소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프롭테크는 부동산(Property) 서비스에 기술(Tech)을 접목한 새로운 산업과 관련 기업을 의미한다. 프롭테크빌리지는 프롭테크 창업기업에게 업무·회의공간 및 OA(사무자동화)를 지원하는 공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과 김형석 국토교통부 토지정...

    2022.01.21

  • 롯데건설,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 6개월 만에 10만 구독자 달성

    롯데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개설 6개월 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해 실버 버튼을 받을 예정이다. 실버 버튼은 유튜브가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한 채널에 수여하는 기념패다. 롯데건설은 지난 7월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케롯캐’를 개설 후 유튜브를 통해 소통에 힘써 왔다. 채널 개설 192일 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했다. 타 건설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동일한 10만 구독자를 달성하는데...

    2022.01.21

  • '강북권 판도 뒤집힌다' … 청량리, 올해도 관심집중

    낙후된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청량리 일대가 천지개벽 중이다. 광역철도망과 역세권 사업이 예정돼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강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돋움 중이다. 현재 청량리역 인근으로 초고층 아파트와 오피스텔 단지가 건설되고 있으며, 향후 강북 일대를 대표하는 마천루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규모 교통 대책도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다. 청량리역의 경우 1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에 이어 2017년 경강선 KTX가 개통하며...

    2022.01.21

  • 흑석2·봉천13 등 공공개발 8곳…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서울 봉천13구역, 흑석2구역(사진) 등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작년 하반기 ‘오세훈표 정비사업’으로 불리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7곳도 이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개발 사업에 따른 부동산 투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 총 12만9979㎡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

    2022.01.20

  • 규제 풀린 방배15구역, 25층 아파트 들어선다

    단독주택, 빌라 등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15구역’이 재건축을 통해 16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가 2종일반주거지역(7층)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줬기 때문이다. 방배동 일대에는 방배15구역을 포함해 다양한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정비사업 마지막 단계인 관리처분인가를 마친 곳도 많다. 향후 방배동 일대는 1만 가구가 넘는 도심...

    2022.01.20

  • 3월 입주 '힐스테이트 금정역'…새 우편함 '시그니처 월' 적용

    현대건설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새 우편함 디자인인 ‘시그니처 월’(사진)을 선보였다. 시그니처 월은 공동주택 1층에 설치되는 우편함에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대표 색상인 버건디(적포도주색)와 밝고 경쾌한 주황, 세련되고 정제된 파랑을 넣어 미술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준다. 각 동과 가구마다 총 네 가지의 색상과 패턴을 서로 다르게 적용한다. 시그니처 월엔 지난해 개발된 힐스테이트의 새 색채 디자인인 ‘...

    2022.01.20

  • 서울시청역 인근에 20층 업무상업시설

    서울시청 근처 옛 중앙일보 본사가 있던 자리에 20층 규모 업무·판매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소문동 58의 9 일대 서소문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조감도) 정비계획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중앙일보 본사 등이 있던 자리다. 1973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40년 이상 재개발 사업이 지지부진해왔다. 이번 정비계획안 통과로 인근 철골 주...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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