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코노미 전체뉴스
    •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 풍부한 생활 인프라 갖춰

      롯데건설이 경남 김해시 구산동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새 아파트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5월에 분양할 예정이다.‘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남 김해시 구산동 59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7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 층이 두터운 84㎡ 단일면적이며 총 5개 타입으로 설계 돼 있다.단지는 원도심인 구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인근 부산김해경전철 연지공원역(도보 약 7분거리)을 이용하면 30분대로 부산 사상구, 북구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 3호선 환승을 통해 부산 도심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공원과 등산로, 다양한 체육시설 등의 힐링 라이프를 선사하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위치한 김해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세대주나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 후 전매도 가능하다.한편,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 외동 1262-5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문의 : 055-321-5501

      2024.05.20

    •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실거주 의무, 재당첨제한도 없어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고양시 삼송택지개발지구(이하 고양삼송지구) 블록형 단독주택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가 5월 분양할 예정이다.‘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는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591번지(고양삼송지구 단독14-1, 14-2, 15블록) 일원에 위치하며, 21개 동, 총 1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전용면적 84㎡(총 7개 타입)로 구성된다.‘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공급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특히 청약 진입 장벽이 낮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신청할 수 있다.또한 단지는 재당첨제한, 실거주의무 등 각종 제한사항에도 해당되지 않아 실거주는 물론 투자처로도 가치가 높은 편이다.단지는 100% 단독주택으로 구성돼 입주민들 간의 주차장 등 면적 공유, 프라이버시 침해, 층간 소음 발생 등의 문제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또 가구별 전용 차고가 별도로 제공돼 주차문제의 스트레스도 최소화 했다.견본주택은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29-1번지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문의 : 1577-8803

      2024.05.20

    • 에코시티 더샵 4차, 친환경 복합주거 생태도시

      포스코이앤씨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에서 ‘에코시티 더샵 4차’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에코시티 더샵 4차’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17(에코시티 16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61㎡, 총 576세대로 조성된다.앞서 성공적으로 공급된 에코시티 더샵 1~3차 단지와 함께 총 2,646세대 규모의 더샵 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전망이다.‘에코시티 더샵 4차’는 주거와 교통, 교육, 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복합주거 생태도시 ‘에코시티’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먼저 KTX 전주역이 가깝고, 새만금~포항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동부대로와 과학로를 이용하면 인근 산업단지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다.반경 500m 내 유치원(예정), 초등학교(예정), 전라중이 위치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자연초, 화정초, 화정중, 전라고(예정) 등 다수의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 있다.‘에코시티 더샵 4차’는 견본주택을 별도로 운영하지 않으며 사이버모델하우스로 운영할 예정이다.사이버모델하우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문의 : 063-255-5760

      2024.05.20

    • GBC '105층→55층 2개' 변경 두고…'현대차 vs 서울시' 충돌

      서울시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설계 변경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현대차그룹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부지에 조성하는 GBC를 기존 105층에서 55층으로 변경하는 조감도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GBC 설계 변경안이 건물 높이·디자인 등 건축계획 위주의 변경이라며 서울시의 조속한 인허가 절차를 촉구했다.이에 대해 서울시는 설계가 변경된 만큼 추가 협상이 필요하며, 공공기여를 조정하지 않고는 인허가를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2016년 초고층 랜드마크를 짓는 조건으로 인센티브를 줬던 만큼, 초고층 랜드마크를 짓지 않는다면 이를 반납해야 한다는 취지다.애초 현대차그룹은 105층짜리 초고층 건물 1개 동과 35층짜리 숙박·업무 시설 1개 동, 6~9층의 전시·컨벤션·공연장 건물 3개 동을 지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공사비가 치솟으면서 초고층 건물을 55층 2개 동으로 나눠 짓는 설계 변경을 추진했다.서울시 관계자는 "초고층을 전제로 공공 기여율 4.33%를 인센티브로 줬다"며 "설계를 바꿀 경우 다시 협상해야 한다는 점을 지난 2일 현대차그룹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GBC 설계변경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원안을 고수한다는 입장도 밝힌 바 있다.105층 전망대와 공연장 등의 공공기여를 통해 서울에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만든다는 게 서울시의 구상이었지만, 이날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새 조감도에는 이러한 내용이 모두 빠졌다. 현대차그룹은 55층 높이 건물 2개 동 상층부에 전망대와 고급 호텔을 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이 GBC 설계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공사가 지연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

      2024.05.20

    • '100억 시대' 연 반포 신고가 행진…'더 팰리스 73' 등 분양 단지도 관심

      전국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고가 아파트에서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반포 대장주 래미안 원베일리, 아크로 리버파크를 필두로 집값 ‘100억 시대’가 본격화된 이후 부촌으로서의 이미지를 굳히는 모습이다.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101.97㎡는 49억50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 직전 거래가는 2023년 9월 47억원으로 불과 4개월 만에 2억5000만원이 오른 셈이다. 같은 단지 전용 59.96㎡ 역시 지난 3월 역대 최고가인 29억8000만원에 매매 거래됐다. 직전 거래 대비 7000만원 오른 가격이다.반포동 ‘아크로 리버파크’도 전용 84.99㎡가 3월 22일 38억7000만원으로 최고가를 경신하자마자 25일 39억5000만원에 거래돼 연속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이 외 전용 59.98㎡ 등 다른 타입에서도 올해 들어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앞서 두 단지는 지난해 100억원대에 앞다퉈 거래돼 반포동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2023년 1월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200.93㎡가 100억원에 거래된 데 이어 10월에는 아크로 리버파크 전용 234.8㎡가 110억원에 거래된 것이다. 당시 업계에서는 고급 빌라나 단독주택이 아닌 아파트의 100억원대 거래가 반포동에서 처음 등장했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내기도 했다.대장주 외에도 ‘래미안 퍼스티지’ 전용 198.22㎡는 2월 74억원에 거래되며 2021년 8월의 최고가(55억2000만원)를 경신했고, 반포생활권으로 분류되는 잠원동 ‘반포르엘’에서도 전용 97.47㎡가 4월 38억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업계에서는 앞으로 반포에

      2024.05.20

    • HUG, 전남 광양시에서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운영

      국토교통부와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해 온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광양 중마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피해가 집중된 인천 미추홀을 시작으로 서울 강서, 부산, 대전, 경기 수원 등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하여 운영해왔다.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법률 및 심리, 금융·주거 지원 상담 서비스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유선)을 통한 자택 방문서비스도 제공한다.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2024.05.20

    • 한화 건설부문,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 ‘Hi-Note’ 개발

      한화 건설부문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시공사 및 협력사 현장직원의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Hi-Note)을 개발해 이달부터 실제 현장에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Hi-Note·Hanwha intelligent-Note)은 건설현장관리에 가장 필요한 ▲품질 및 공정관리와 ▲시공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자료 게시판으로 구성된다. 한화 건설부문은 Hi-Note를 이용해 기존 서류업무를 대폭 간소화해 업무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Hi-Note의 기능인 ‘품질 및 공정관리’는 실시간 사진촬영으로 시공 보완사항을 협력사 직원에게 전달해 조치여부를 기록 및 관리하고, 공사 진행현황을 모바일로 체크, 관리하는 기능이다.일반적인 시공현황 관리는 반복적인 서류작업으로 업무피로도가 높았으며, 오기입 등이 발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Hi-Note를 활용하면 관련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처리가 가능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자동으로 데이터가 쌓여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시공 동영상 기록관리’ 기능은 작업내용을 기입하고 동영상을 촬영하면 입력내용을 기반으로 자동 편집 및 분류되어 저장된다. 중요도 및 공종별 기록관리가 손쉬우며 이후 도면과 맞게 시공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검측 보조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기술자료 게시판’ 기능은 스마트폰으로 현장 어디서든 시공 중 필요한 매뉴얼과 기술자료를 확인 가능하게 하며, 질의응답과 제안 등을 통해 기술정보 교환이 이루어진다.한편,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시공 검측자료의 디지털화 및 동영상 촬영 등 건설현장 관리강화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시공 동영상 기록관리 기

      2024.05.20

    • 현대엔지니어링, 가정의 달 맞아 해외근무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계동 본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 근무 임직원 자녀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해외 근무 중인 임직원 35명의 가족 106명이 참여했다. 임직원 자녀들은 주니어 사원증을 발급받고 사옥을 견학했다. 구내식당에서 직접 컵케이크 등을 만드는 '어린이 쿠킹클래스', '어린이 마술쇼' 등의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매년 2회씩 임직원 자녀초청행사를 하고 있다. 2014년부터 11년 연속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2024.05.20

    • 현대건설, ‘꿈키움 봉사단’ 10주년 기념식 열어

      현대건설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0주년 홈커밍데이'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은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2014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선보인 재능기부 활동이다. 임직원과 대학생 멘토, 청소년 멘티 3명이 한조가 돼 1년간 진로 설정에 도움을 준다.대학생 멘토는 청소년 멘티의 학업능력 향상, 임직원 멘토는 대학생·청소년 멘티의 진로 탐색을 돕도록 운영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들이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으로 지속적인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선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사업 성과를 축하했다. 다양한 사회 분야에 진출한 선후배 간에 교류하는 시간과 취업 및 진로 설정에 대한 조언을 나누는 시간 등을 가졌다.봉사단은 지난 10년간 총 534명(청소년 170명, 대학생 199명, 임직원 165명)이 1만9816시간 참여한 현대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이 건설업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향상해 왔다"며 "앞으로도 건설 분야 인재 양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2024.05.20

    • 현대건설, 인천 부개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현대건설이 SK에코플랜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천 부개 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인천 부개5구역 재개발정비조합(조합장 이동길)은 지난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과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부개5구역은 부개동 318의 15 일대 11만7300㎡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인천지역 최대 재개발로 꼽힌다. 건폐율 18.85%, 용적률 246.45%를 적용받는다. 사업을 통해 지하 3층 ~ 지상 29층, 20개 동, 20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지어진다.서울지하철 1호선 부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한 정거장 거리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호재가 있는 부평역이 있다. 부개초 일신초 등 두 개의 초등학교와 맞닿아 있다.송내IC가 인접해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쉽고 차로 5분 거리에 부천시민문화동산과 인천삼산월드체육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등이 있다.현대건설 컨소시엄은 단지명을 ‘헤리티지 부평’으로 제시했다. 부평의 가치를 품고 새로운 미래를 빛낼 주거공간을 위해 부개산을 형상화한 랜드마크 디자인을 선보였다. 부개산의 유려한 능선을 부평 최초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에 담아낸다. 스카이 라운지와 파티룸, 루프탑 가든 등으로 단지 품격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부평 시내와 부개산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등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