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우 = 지금까지 주가하락을 주도해온 금융주가 저가권에서 다량의
거래가 수반되는등 바닥권 확인과정에 있으며 대형제조주도 매수가 손쉬운
낮은 가격수준이다.
<>동 서 = 장기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예상되고 잇으나 미수 및 신용
매물, 대주주들의 매도공세가 가뜩이나 취약한 증시기반을 흔들어 놓고 있다.
<>럭 키 = 부가세 납부등으로 기관들의 자금이 더욱 경색된 것으로 보여
부양책 기대감이 무산된다면 주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대 신 = 부동산투기에 의한 자금왜곡현상이 서서히 정상을 찾아가면서
환투기, 부동산투기, 해외도피자금의 증시유입등으로 미수매물이 소화돼
가는 보기좋은 양상을 지속할 전망이다.
<>쌍 용 = 하락심화를 우려하는 매도세력과 단기반등을 겨냥한 일부 선취
매수세의 공방으로 장중 등락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신 = 정책적인 대형호재 없이는 상승기조로의 전환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증시대책도 획기적 수요진작책이 나오지 않고 제도적 보완에 그칠 경우
또 실망매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현 대 = 고객예탁금이 정체상태인 반면 유상청약, 공모주청약이 다소
늘고 미수금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수급상황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그러나 25일 부가세납입이 끝나면 주후반으로 갈수록 시장여건은 호전될
것으로 보인다.
<>고 려 =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전혀 가시화되지 않고 미수정리 및
대기매물은 오히려 증가양상을 보이고 있어 불안정장세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제 일 = 증시부양조치등 재료가 가시화될 경우 매물출회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재료가 수반되지 않으면 실망매물이 더욱 출회되는등 매도
우세양상이 지속될 것이다.
<>동 양 = 부가세 납부등 월말자금수요가 지속되어 자금사정은 계속 경색될
것으로 보인다.
투신사 환매사태도 자금사정 및 증시수급에 커다란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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