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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해링턴 영주 더 리버' 445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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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기업 시공·영주역 인접
    '효성해링턴 영주 더 리버' 445가구
    진흥기업이 경북 영주 휴천동에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영주 더리버’(투시도)를 선보인다. 지역에서 희소성이 높은 신축 브랜드 단지로 관심을 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4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A 216가구, 전용 84㎡B 173가구, 전용 99㎡ 56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반경 3㎞ 안에 행정기관과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영주역과 중앙고속도로 영주IC, 국도 5·36호선 등을 이용하기 편하다. 홈플러스, 농협파머스마켓, 영주적십자병원, 영주국민체육센터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영주남부초교, 대영중, 영주중, 대영고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개발 호재가 많다. 인근에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영주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따른 호재도 예상된다. 영주시가 1조2000억원 규모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투자 협약을 체결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소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BESS)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서천이 감싸는 입지에 들어서 일부 가구에서 수변 조망이 가능하다.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수변 생활권으로 꼽힌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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