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릭실, 저탄소 알루미늄 건자재를 표준으로 적용 구현화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1.03 09:29 수정2025.11.03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축 주택 수요가 줄어드는 가운데 부가가치가 높은 재활용 알루미늄 건자재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삼는 사례가 있다. 규제 강화로 인해 저탄소 제품에 대한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한편, 재활용 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대량생산 기술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구현화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동화 사업 주도권 위해 지속가능 성장 도모합니다” [한경ESG]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CEO 말말말 -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전동화가 핵심인 미래 모빌리티 사업에서 변화의 주도권을 갖기 위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 2 "기업지속가능성 시대는 이제야 시작점에 섰다" [이달의 책] 퓨처보드룸 헬레 뱅크 요르겐센 지음│서현정, 문성 옮김 │임팩트온 │2만6000원2025년 7월 상법개정으로 이사의 충실의무 범위가 기존 ‘회사’에서 &... 3 "RE100은 선언이 아닌 실행...韓 기업도 서둘러야" [한경ESG] 글로벌 리더 - 존 데이비스 ACT 아시아퍼시픽 대표 2009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된 한 기업이 전 세계 에너지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성장했다. 지속가능성 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