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청하 스파클링' 모델에 '파친코' 배우 김민하
롯데칠성음료가 '별빛 청하 스파클링'과 '로제 청하 스파클링' 모델로 배우 김민하를 선정해 21일부터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청하 스파클링' 의 새로운 모델이 된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2022)에서 젊은 시절의 선자역을 맡은 뒤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배우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배우 김민하씨의 사랑스럽고 당찬 이미지가 '청하 스파클링'의 타깃 소비자인 20대 여성 소비자에게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면서 "먼저 선보이는 '로제 청하 스파클링' 광고는 주류 제품으론 이례적인 '예쁘다'는 평가를 받는 '로제 청하 스파클링'의 이미지를 모델과 함께 감성적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날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은 '로제 청하 스파클링'과 분홍빛 색감을 감성적으로 전달하며 '오늘보다 내일 더 예쁠 너에게'라는 광고 콘셉트를 모델 김민하와 함께 다양한 구성으로 표현했다.

'청하 스파클링'의 두 번째 라인업인 '로제 청하 스파클링'은 엘더베리 농축액에 천연 적사과향을 더해 청주향과 과일향의 조화가 돋보이는 탄산주로 먼저 선보인 '별빛 청하 스파클링' 보다 단맛을 줄여 더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고 롯데칠성은 소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12월 출시 후 230만병이 팔렸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