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글로벌,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천만원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왼쪽부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 한미글로벌 최성수 부사장).jpg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왼쪽부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 한미글로벌 최성수 부사장).jpg
    한미글로벌이 강원·경북 지역에서 일어난 대규모 산불로 인한 피해 극복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한미글로벌은 22일 서울시 마포구 신수로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옥에서 최성수 한미글로벌 부사장, 송필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성금은 강원 삼척, 동해, 강릉과 경북 울진 등의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미글로벌은 지금까지 전세계 60개국에 진출해 국내외 약 2,700개의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창립 초기부터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특히 전 임직원들이 매년 급여의 1%를 기부하고, 회사는 이에 두 배가 되는 금액을 지원하는 더블 매칭그랜트 방식의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성수 부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상실감을 이겨내고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애물단지' 노후 전통시장, 주상복합으로 속속 탈바꿈

      서울의 낡은 전통시장이 주상복합 등 현대적 시설로 변신을 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시장은 상권, 교통 등 인프라가 탄탄한 경우가 많은 데다 최근 서울시가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한 데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하지만 조...

    2. 2

      홍제·중랑·안양천 등…서울 수변 단지 인기

      홍제천, 안양천, 중랑천, 탄천 등 서울 4대 하천 인근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의 하천 복원사업으로 한강 못지않은 생태·레저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서다.서울시는 1999년부터 약 5500억원을 투...

    3. 3

      대우건설 하이엔드 '써밋'…커뮤니티 조명 차별화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서비스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하는 조명 디자인 기준을 선보여 관심을 끈다.대우건설은 조명 디자인의 핵심 개념으로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