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국내 최대 건설·부동산 축제 ‘집코노미 박람회’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국내 최대 건설·부동산 축제 ‘집코노미 박람회’ 개막
    국내 최대 건설·부동산 축제 ‘집코노미 박람회’ 개막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건설·부동산 박람회 ‘집코노미 박람회 2021’이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개막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 박람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LH 부스에서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을 소개하는 가상현실(VR) 평면을 가리키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현준 LH 사장, 노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안성우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 이윤상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 회장.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절세 혜택 받아볼까"…美 부동산 투자 상담부스 '북적'

      ‘집코노미 박람회’는 국내 최대 부동산 박람회답게 주요 부동산업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홍종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 유효열 화성도시공사 사장 등 수도권 주요 지...

    2. 2

      7성급 호텔 같은 '하이엔드 단지' 뜬다

      ‘집코노미 박람회 2021’에서는 하이엔드(최고급) 주거시설이 대거 소개됐다.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에 호텔식 서비스와 각종 고급 시설을 접목해 눈길을 끌었다.올해 박람회엔 솔렉스플랜닝,...

    3. 3

      '집코노미 박람회' 갔더니 하반기 유망단지 다 모였네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올 하반기 전국에 공급 예정인 유망단지를 한자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