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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에서 2관왕을 차지한 윤나겸이 2일 오전 경기도 가평군 한 펜션에서 진행된 '맥스큐 8월호&시크릿 비' 동시 표지모델 촬영에 임했다.

윤나겸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2관왕의 영광을 안은 후 맥스큐, 시크릿비 동시 표지모델로 팬들을 만난다. 그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코로나로 지친 많은 독자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