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수익 및 사옥용 빌딩=역삼역 도보 5분 테헤란로 상업지역 대지 530㎡, 연면적 4300㎡의 13층 업무 및 근생 건물. 주차 38대. 보증금 10억원, 월 1억원. 연 수익률 5.5%. 급매가 230억원. (02)598-9113 서초 지앤지 정성희
◆경기 부천시 초역세권 상업지 빌딩=상업지역 대로변 대지 1200㎡, 연면적 6만3000㎡의 내·외관 수려한 7층 근생 건물. 인근 대형 백화점 및 유명 프랜차이즈 집중 지역. 공실 없이 임대 중. 수익률 5% 이상. 향후 지가 및 임대료 상승 기대. 투자성 우수. 137억원. (02)2033-0662 강남 렉스중개 김태서
◆서울 강남구 초역세권 상업지 임대수익용 신축 근생 빌딩=2호선 역세권 대지 521㎡, 연면적 2000㎡의 전 층 근생 건물. 관리 편리하고 노후 대비 안정적인 수익 기대. 관리 상태 양호하고 투자 가치 우수. 120억원. (02)511-3277 강남 리얼티코리아 유진석
◆서울 강남구 대단지 아파트 항아리 상권=인근 초·중·고 접한 대단지 항아리 상권 중심지 대지 633㎡. 내·외관이 수려한 신축급 건물. 넓은 도로. 연 수익률 4.5% 이상, 수익 개선 여지 기대. 80억원. (02)512-7139 강남 원빌딩 오동협
◆서울 강동구 대로변 수익형 빌딩=코너 대지 840㎡, 연면적 2700㎡의 7층 건물. 보증금 4억원, 월 4000만원에 전 층 근생시설로 공실 없이 임대 중. 인근 관공서 밀집지역으로 상권 활발. 노후 대비 임대수익형 적합. 사정상 급매. 76억원. 02)534-8878 강남 스카이 허봉환
◆서울 강남대로 코너 빌딩=대지 396㎡, 연면적 1450㎡. 초역세권으로 인구밀도 높은 지역. 보증금 5억원, 월 3000만원. 투자 가치 우수. 급매가 69억원. (02)543-5596 서초 두바이 이세연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블역세권 신축급 임대수익형 오피스 빌딩=대지 287㎡, 연면적 743㎡. 오피스 상권으로 유동인구 풍부. 내·외관이 수려하고 월 2800만원에 엔터테인먼트·사무실·스튜디오 등으로 공실 없이 임대 중. 65억원. (02)512-0352 강남 원빌딩 오동협
◆경기 상현역 역세권 자동차 전시장 토지=신분당선 광대로 준주거지 전면이 넓은 대지 670㎡. 보증금 2억원, 월 1000만원. 자동차 정비소 관련시설 등 투자·임대용 적합. 3.3㎡당 3000만원. 지가 상승 유력 지역. 노후 대비, 상속용으로 공실률 적은 상권. 급매가 60억원. (02)543-1999 강남 에이원 전병용
경기 평택시 안중역 배후 신축 상가주택 ◆경기 평택시 안중역 배후 신축 상가주택=대지 280㎡, 연면적 502㎡. 1층 상가, 주인가구 있는 4층 코너 건물. 융자 6억원, 보증금 5억원, 월 379만원. 삼성반도체, 황해경제구역, 미군기지 등 수혜 지역. 안정적인 수익 및 투자용 적합. 2억원에 인수 가능. 13억원. (031)682-8858 평택 팔팔공인 김진영
◆서울 서초구 역세권 수익형 9층 빌딩=대지 420㎡, 연면적 2023㎡의 9층 건물. E/V 설치. 보증금 3억원, 월 2800만원. 외관 수려하며 사옥 및 임대수익용 적합. 고급 식당 및 학원 등으로 임대 중. 급매가 53억원. (02)535-6709 강남 스카이 허봉환
◆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로변 상가 빌딩=서리풀터널 개통 호재 수혜지역 대지 230㎡, 연면적490㎡. 지하 1층~지상 4층 눈에 잘 띄는 건물로 카페, 레스토랑, 클리닉 전시장 등에 적합. 보증금 2억원, 월 1500만원. 지상 5층 신축 가능. 급매가 43억 02)543-2588 서초 두바이 이세연
◆서울 성북구 대로변 초역세권 수익형 근생 빌딩=대지 515㎡, 연면적 1210㎡의 7층 건물. 보증금 4000만원, 월 3114만원. 주차 9대. E/V 1기. 유동인구 왕성한 상권. 노후 대비 입지·수익·안정·환금성 우수. 연 수익률 8.7%. 시세(57억원) 대비 초급매. 43억원. (02)532-1218 서초 스카이 이기종
◆서울 성수동 신축 코너 임대수익형 7층 빌딩=실투자 15억원에 매입 가능. 뚝섬역 도보 4분 대지 135㎡, 연면적 465㎡. 내·외관 수려. 개발 호재 및 연예인 투자 활발해 지가 상승 기대. 보증금 9000만원, 월 880만원(관리비 포함)에 디자인·엔터테인먼트 등으로 임대 완료. 매가 25억원. (02)512-7765 강남 원빌딩 오동협
◆경기 용인시 역북동 피부과 병원 상가=1만2000가구 중심상업지 대로변 사거리 코너 7층 상가 건물의 4층 코너 점포 355㎡. 보증금 5000만원, 월 365만원(VAT 별도)에 장기 임대. 융자 4억4000만원, 실투자 3억원. 수익률 10.2%. 7억9000만원. 010-5305-9797 수지 동문114 이창수
◆KTX 환승역 신축 오피스텔 독점 편의점 상가=천안아산역 도보 3분 지하 5층~지상 20층, 연면적 3만300㎡ 규모 신축 오피스텔 1층 점포 98.44㎡ 보증금 5000만원, 월 400만원(VAT 별도)에 350실 독점 편의점(CU)으로 임대. 실투자 3억600만원, 연 수익률 9%.분양가 8억9000만원. 1800-8005
서울 강남 3구 집값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시세보다 수억원 낮은 다주택자 절세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영향이다. 오는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당분간 낙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부담,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1주택을 겨냥한 세제 개편, 연내 다주택자 대출 만기 매물(1만 가구) 출회 가능성 등도 집값을 누르는 요인으로 꼽힌다.◇쌓이는 다주택자 매물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1일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8차’(압구정4구역) 전용면적 163㎡가 70억원에 가계약을 체결했다. 작년 9월 직전 거래가(74억원)보다 4억원 낮다. 집주인이 양도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한 다주택자가 내놓은 대치동 ‘도곡렉슬’ 전용 120㎡도 38억원에 가계약이 이뤄졌다. 작년 10월 최고가인 45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달에도 43억4000만원에 손바뀜한 곳이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요즘 시세보다 낮게 나오는 매물은 거의 다주택자 매물”이라고 말했다.이런 매물이 하나둘 쌓이면서 집값도 끌어내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이번 주(지난 9일 기준) 강남구 아파트값은 0.13% 내렸다. 2023년 2월 마지막 주(-0.14%) 후 약 3년 만에 낙폭이 가장 컸다. 이번 주 강동(0.02%→-0.01%)이 하락 반전했고 동작(0.01%→0.0%)은 보합세를 보였다. 성동(0.18%→0.06%), 마포(0.13%→0.07%), 양천(0.02%→0.13%) 등 한강 벨트에서도 둔화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성북(0.19%→0.27%), 서대문(0.17%→0.26%), 강서(0.23%→0.25%), 동대문(0.20%→0.22%), 은평(0.17%→0.22%) 등은 오름폭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은 12일 “정부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를 포함해 보유세를 개편하는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주택을 오랫동안 보유했을 때 주는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인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를 손질할 가능성도 시사했다.김 장관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도 보유세 개편 대상에 포함되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들어가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말에 정부 정책의 방향이 함축돼 있다”며 “살지도 않으면서 주택을 소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을 위해 거주하는 집 외에 투기성·투자성 목적의 주택 보유는 경제적으로 손해가 되도록 하는 것이 정책 방향”이라며 “이른바 ‘똘똘한 한 채’와 비거주 1주택 등을 포함해 강력한 정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가능성도 언급했다. 김 장관은 “집값이 크게 오른 상황에서 일부 주택 보유자가 낸 세금을 월급쟁이가 낸 세금과 비교하면 사실상 말이 안 되는 수준”이라며 “전체적인 세제 손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유세 강화가 세입자에게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지적에는 집값 안정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전·월세 가격의 기본은 집값”이라며 “집값보다 전셋값이 더 오를 수는 없다”고 했다.김 장관은 세제 개편과 함께 금융·유동성 관리 등 종합적인 정책을 활용해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다. 주택 공급 확대 방안과 관련해서는 “상가를 주택으로 빠르게 개조해
금융당국이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지 않기로 했다. 대부분 만기 때 원금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주택담보대출이어서 연내 수도권에서 1만 가구 안팎의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에선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 이어 강동구 아파트 가격이 약세로 돌아섰다. 다주택자 절세 매물 증가로 서울 인기 주거지 아파트값 하락세가 가속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관련기사 A3면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등은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에는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지 않을 방침이다. 당정은 서울 등 수도권 규제지역에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아파트(일시 만기 상환 기준)가 1만2000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중 연내 만기가 끝나는 물량은 전체의 83%인 1만 가구다. 금융당국은 규제 시행 이후 대출 만기 연장이 허용되지 않으면 대부분 아파트가 매물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달 이같은 내용을 담은 종합부동산대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다주택자 매물이 증가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 둔화 압력이 커졌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지난 9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0.08% 올랐다. 58주 연속 상승했지만 오름폭은 6주 연속 줄어들었다. 강남 3구가 3주 연속 하락했고, 강동구(0.02%→-0.01%)는 1년여 만에 하락 전환했다. ‘한강 벨트’로 꼽히는 동작구(0.01%→0.0%)는 보합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아파트 매물(아실 기준)은 7만6638개로,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밝힌 지난 1월 23일(5만6219개)보다 36.3%(2만419개) 늘었다. 강남구 압구정동과 대치동 등 인기 지역에서는 호가를 5억~6억원 내린 매물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