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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주거문화대상] 에이유코프레이션, 삼성역 초역세권에 유럽풍 친환경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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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3차 아이파크
    [한경 주거문화대상] 에이유코프레이션, 삼성역 초역세권에 유럽풍 친환경 단지
    [한경 주거문화대상] 에이유코프레이션, 삼성역 초역세권에 유럽풍 친환경 단지
    에이유코프레이션이 서울 대치동에서 공급한 ‘대치3차 아이파크’가 2017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오피스텔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단지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맞물린 삼성역 초역세권에 자리한 입지적 장점은 물론 유럽풍 고급 디자인을 수요자에게 선보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1개 동 총 207실(전용 21~84㎡)로 구성된다. 인근에 개발 호재가 많다. 서울 코엑스, 잠실종합운동장 인근에 국제교류복합지구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국제업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글로벌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 단지가 2025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옛 서울의료원 용지도 국제교류복합지구와 함께 개발된다.

    인근 옛 한국전력공사 부지에는 국내 최고 높이의 ‘현대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도 들어선다. 이곳에는 30여 곳의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가 입주할 예정으로 120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영동대로 지하개발사업’도 순항 중이다. 이 사업은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역사와 버스환승센터, 도심공항버스터미널 등이 결합된 광역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추후 영동대로 지하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경기, 인천, 수도권 이동이 한 번에 가능한 유일무이한 광역교통체계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테헤란로, 영동대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한 것은 물론 시내·광역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대백화점, 코엑스몰을 비롯해 삼성의료원, 잠실운동장, 은행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앞에는 대명중교, 휘문중·고교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는 유럽풍의 고품격 외관 디자인은 물론 고급 마감재 적용으로 유럽의 감성을 담아 조성된다. 내구성이 강한 100% 자연성분의 ECO FREE 제품인 강화천연석을 외관에 사용하였고, 단열성과 밀폐력을 갖춘 창호를 사용하여 단열효과와 차음성이 우수하다. 또한 이국적인 외관과 인테리어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미국 환경보호국(EPA)에서 공인한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술인 ‘지열시스템’ 도입으로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특성으로 대치3차 아이파크는 207실 모집에 1만764건의 청약이 몰리며 평균 52대 1, 최고 26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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