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면적 10만㎡ 강동역 이스트센트럴타워, 내일 임대설명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동 ECT 야경투시도. (사진=삼성물산)
    강동 ECT 야경투시도.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77에 짓고 있는 최고 36층 이스트센트럴타워(ECT)의 임대설명회가 오는 30일 열린다. 이날 설명회는 오피스임대 전문가, 법인 임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천호동 448번지 ECT 현장 28층과 29층에서 진행된다. 한강 조망권을 갖춘 29층에 쇼룸을 설치해 실제 오피스로 꾸몄을 때 모습을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ECT는 강동지역에선 처음 들어서는 연면적 10만460㎡ 규모의 초고층 프라임급 오피스(대형 오피스빌딩)다. 빌딩 높이 150m로 강동구 소재 오피스 중 최대 높이를 자랑한다. 서울지하철5호선 강동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임대는 오피스 2층부터 35층까지 다. 전용률은 약 63%다. 층당 전용면적은 1800㎡로 대형면적을 사용하는 법인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임대대행사 측 설명이다.

    부동산신탁전문회사인 생보부동산신탁이 시행사로 참여하고 위탁자는 에스엘디엔씨다. 임대는 부동산서비스회사 젠스타와 에스원이 맡았다.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건설, 작년 25조 수주 '역대 최대'

      현대건설이 지난해 수주금액 기준으로 25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에너지 부문 사업 확장으로 성장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5조5151억원...

    2. 2

      강남 집값 고공행진…'잠래아'도 40억 돌파

      서울 강남권과 ‘한강 벨트’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간 기준으로 49주째 상승세다. 최근 입주가 이뤄지고 있는 강남권 새 아파트와 재건축 추진 단지 등에 현금 부자의 ...

    3. 3

      "주택 공급을 위한 수단 총동원"…재건축 사업비, 1% 금리로 대출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1% 금리로 초기 사업비를 융자하는 특판 상품을 내놓는다.국토교통부는 전국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연 이자율 1%의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