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언맨’ 이동욱, 직원들 앞에서 신세경과 연인 사이 공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동욱이 직원들 앞에서 신세경과 연인 사이임을 공표했다.



    17일 방송된 KBS2 ‘아이언맨’에서는 직원들에게 오해 받는 것을 걱정하는 손세동(신세경)을 위해 주홍빈(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빈은 세동과 함께 출근하기 위해 아침 일찍 세동의 집으로 갔다. 잠깐의 위기를 넘긴 두 사람이었기에 어느 때보다 사이가 좋았고 홍빈은 세동을 보자마자 백허그를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그런데 이때 세동이 흠칫 놀라며 홍빈을 떼어냈다. 그리고는 “우리 같이 출근하지 말자. 안 그래도 직원들이 우리가 동거한다고 오해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같이 출근하면 동거한다고 보여주는 거다”며 걱정했다.







    그러자 홍빈은 세동의 손을 깍지까지 껴서 잡은 뒤 “다 죽었다”며 그녀를 데리고 회사 앞 카페로 향했다. 카페에는 회사 직원들이 모여 있었고 홍빈은 당당하게 세동의 손을 잡고 직원들 앞에 섰다.



    그리고는 “우리 동거 안 해. 나는 하고 싶은데 말 꺼내봤자 본전도 못 찾을 거 같다”며 돌직구를 던졌다. 이는 헛소문에 대한 일침인 것과 동시에 세동과 연인 사이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공표한 것이었다.



    직원들은 대놓고 연인 사이임을 공표하는 홍빈에 태도에 깜짝 놀랐지만 적어도 홍빈과 세동은 이제 회사 내에서도 공식적인 커플로 인정을 받게 된 셈이었다.
    리뷰스타 김선미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CCTV 영상 `충격`..알고보니 中 무술고수?
    ㆍ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역기, 걷기, 자전거 타기 등, 피해야 할 운동은 윗몸 일으키기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미국경제 `적신호` 충격··주저앉은 코스피 1910선 후퇴
    ㆍ미국경제 `적신호` 충격··주저앉은 코스피 1910선 후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직원이 나서 "목돈 주고 가전제품 사지 마세요"…이유 있었네 [현장+]

       "이 제품은 목돈 주고 사시는 것보다 제휴카드 엮어 '구독'하시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전자 베스트샵 더현대서울점. 신혼가전이나 효도용 가전을 둘러보러...

    2. 2

      산업부, 이번 주 나프타 긴급 수급 조정 조치 나선다

      정부가 이번 주 나프타 긴급 수급 조정 조치에 나선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원유와 나프타 수급이 끊기고, 그 여파가 산업계 전반으로 퍼질 조짐을 보이면서다. 산업통상부는 기업들의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고, 매점매석...

    3. 3

      패트릭 퀄컴 부사장 "갤럭시워치도 삼성과 협업…'퍼스널 AI' 생태계 완성"

      “삼성전자와의 협업에 갤럭시워치를 추가한 것은 퍼스널(개인화된) 인공지능(AI)을 다음 단계로 진화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퀄컴의 모바일 핸드셋 사업을 총괄하는 크리스 패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