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제역 보상금 특별 감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제역 보상금' 집행에 대한 특별감사가 이뤄진다. 일부 축산농가들이 해당 지역 공무원,수의사,축협 직원 등과 짜고 매몰 가축 수를 부풀려 실제보다 많은 보상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검찰과 다른 행정기관에도 관련 제보가 잇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다음달부터 특감에 들어가기로 하고 관련 부처와 구체적인 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보상 규모가 유례없이 큰 만큼 보상금 부정 수급 사례가 적발되면 파장이 작지 않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1. 1

      관리비 분석, 세탁기 제어…아파트 앱 하나로 주거편의 잡는다

      “관리사무소 공지나 단지 소식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 좋습니다. 지인이 놀러 오기 전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고 방문 차량을 등록하는 것도 유용하게 활용 중인 기능입니다.”경기 김포에 거주하...

    2. 2

      "과거에 갇힌 부동산 강의는 독, 몸값부터 높여라" [부동산 강의지옥 下]

      집값 급등과 불안감 속에 2030세대가 고액 부동산 강의와 유료 커뮤니티로 몰리고 있습니다. "공부해야 산다"는 열풍은 거세지만, 정작 수천만원의 수강료를 쓰고도 투자에 실패하거나 강의료만 날리는 '공부의 역...

    3. 3

      “우리도 재개발 넣어달라”…정비사업 호재에도 울상인 ‘이 단지’

      강북 한강 변 초대형 재개발 지역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나선 4구역에서 제외된 단지들이 “우리도 재개발에 포함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