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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한라건설‥도심정비·레저·실버 등 고부가 사업 적극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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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건설은 올해 경영 목표를 수주 2조900억원,매출 1조2532억원으로 잡았다.

    작년에 비해 수주는 21%,매출은 27% 늘어난 공격적인 목표 수치다.

    주택 분야에서는 올해 대전 서남부지구3블록(132~161㎡형 총 752가구) 등을 포함해 4000여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당진 원주 천안 파주 등지에서 5300여가구를 공급했다.

    특히 당진원당 한라비발디는 청약 경쟁률이 높은 데다 계약이 완료되면서 당진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미래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부가가치가 높은 신규 사업도 적극 발굴하고 있다.

    우선 △도심 정비사업 △지자체와 연계한 산업단지 개발 △PF 공모 등 각종 기획제안형 사업을 비롯해 레저.실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주세인트포 골프장 건설을 마쳤고 추가로 골프장 사업을 추진 중이다.

    건축 부문에서는 아파트형 공장, 오피스빌딩, 복합건물, 병원, 리모델링 등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이미 올해 확보한 수주액이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토목 부문은 정부가 최저가 입찰 확대와 최고가치 낙찰제 도입을 검토함에 따라 견적 설계 시공 등 전방위에 걸친 경쟁력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 오염토양 복원, 수.생태 복원 등 환경 분야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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