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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도 신일아파트 입주예정자, 조속한 공사 재개 등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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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부도 처리된 ㈜신일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들이 비상대책 모임을 속속 결성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새 시공사 선정 때 계약자 동의 의무 △정확한 분양률 공개 △조속한 공사 재개 등을 요구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시흥 능곡지구 신일 해피트리 아파트의 계약자 315가구는 14일 긴급 모임을 갖기로 했다.

    신일이 공사를 진행 중인 대구 등 전국 14개 사업장에서도 예비입주자들이 주기적으로 비상대책 모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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