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에 피눈물…'이럴 때 산다' 투자 고수 몰려든 곳 [마켓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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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고수, SK하이닉스 던지고 HLB 담았다
31일 국내 증시 대형주들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에도 거센 매수세가 몰리며 투자 고수들의 순매수 2위 자리에 올랐다. 이날 25% 넘게 하락한 삼천당제약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이 외 현대건설, GS건설, 에코프로비엠 등도 투자 고수들의 순매수 상위권 종목으로 집계됐다.
순매도 2위는 삼성전자 우선주였다. 이 외 HPSP, 현대차, 한국항공우주 등을 가장 많이 팔아치웠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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