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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광주 연내 3107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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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여건이 개선되는 경기도 광주시에서 연말까지 3000여가구가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부동산정보업체인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경기도 광주에서는 올해 우림건설 등이 6개 단지에서 총 3107가구를 분양한다.

    우림건설은 오는 8월부터 광주 송정동·태전동·오포읍·장지동 등 4개 단지에서 1382가구를 선보인다.

    오포읍에서는 8월에 52,62평형의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13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현진과 경남기업도 각각 9월과 10월에 400가구(24,33평형)와 975가구(33∼46평형)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 밖에 삼정건설도 하반기에 장지동에서 350가구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광주는 분당과 인접해 입지가 뛰어나지만 도로 사정이 나쁘다는 게 약점으로 꼽혀왔으나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장호원 간 도로는 상습적인 3번 국도 등의 정체를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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