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행정도시 건설청 1일 개청 입력2006.04.03 08:28 수정2006.04.03 08: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내년 1월1일 건설교통부 외청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을 개청한다고 27일 밝혔다. 건설청장으로는 이춘희 행정도시건설추진부단장이,차장에는 유승화 건교부 도로기획관이 내정됐다. 또 기반시설본부장에는 강권중,정책홍보본부장 김경식,도시계획본부장 이용락,주민지원본부장에는 이병훈 국장이 각각 내정된 상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급매 팔아주세요"…강남 아파트, 3년 만에 '와르르' 서울 강남 3구 집값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시세보다 수억원 낮은 다주택자 절세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영향이다. 오는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당분간 낙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 2 김윤덕 "비거주 1주택도 보유세 강화, 장특공제도 손질"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은 12일 “정부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를 포함해 보유세를 개편하는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주택을 오랫동안 보유했을 때 주는 양도소득세 감면 ... 3 대출연장 막힌 '다주택 1만가구' 매물로 금융당국이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지 않기로 했다. 대부분 만기 때 원금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주택담보대출이어서 연내 수도권에서 1만 가구 안팎의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에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