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LSA,아시아 증시..기술적 후퇴 가능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레디리요네증권은 기술적으로 아시아 증시 후퇴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9일 CLSA 마크 스티븐슨 연구원은 MSCI 亞(일본제외) 지수가 이달초 제한적 고점을 치고 지난 7월에 출발했던 상승 파동을 마무리한 것으로 진단했다. 또한 모멘텀 지표 역시 후퇴 경고를 발산중이라고 평가하고 목표지수대를 268~274로 3~5% 가량 조정폭을 점쳤다. 지난 7년동안의 삼각 조정범위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292까지 돌파해내는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국가별로는 한국과 대만의 경우 840과 5890 지지력이 필요하며 항셍 지수도 중기 목표치 1만4560에 접근하고 있어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인도네시아는 과매수에 들어섰다고 평가하고 인도 증시는 6410을 뚫어야 대세 상승론에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수들, 美 증시서 반도체주 대거 순매도…위성기업은 '사자'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해외주식 고수들은 최근 미국 증시에서 위성 이미지기업 플래닛랩스를 가장 많이...

    2. 2

      "삼전 32만·닉스 193만 간다"…노무라, 파격전망 내놓은 까닭

      일본 최대 증권사인 노무라증권이 올해 코스피지수 목표치를 최고 8000선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간 전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한국 반도체 호황 사이클이 증시를 끌어올릴 것이란 전망이다.  ...

    3. 3

      中 본토 IPO 앞둔 CXMT, 2025년 매출 전년의 2배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025년 매출이 전년보다 약 2배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CXMT와 관련된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 C...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