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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 서울시내 10곳서 4,038가구 아파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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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월 2일부터 제6차 동시분양을 통해 서울시내 10개 사업장에서 모두
    4천38가구의 대규모 아파트가 일반분양된다.

    1천가구가 넘는 대단지아파트인데다 3개이상의 전철역을 이용할 수 있는
    등 입지여건이 뛰어난 곳이 많아 수요자들이 내집마련의 기회로 활용해 볼만
    하다.

    19일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동 원풍재건축아파트등 2곳의 재건축아파트
    1천2백12가구와 동대문구 이문2재개발구역등 7개군데재개발아파트 2천5백5
    가구 등 모두 4천38가구를 다음달 2일부터 6차동시분양을 통해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오는 27일 입주자모집공고를 통해 순위별 청약일정을 밝힐
    예정이다.

    지난 5차분양과 같이 청약배수제를 적용하지 않아 청약통장 1순위자격자는
    전평형에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IMF이후 아파트가격이 하락, 기존 아파트와 분양가격의 차이가 30%를
    넘는 곳이 없어 분양가상승원인이었던 2종국민주택채권을 살 필요도 없다.

    단일규모로 가장 많은 물량이 나온 곳은 구로구 개봉동 원풍재건건축아파트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의 일반분양분은 모두 1천31가구.

    이 가운데 32,44평형등 중대형평형이 모두 6백75가구로 전체의 65%.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하철1,2,4,5호선 등 4개노선이 단지와 연계되는
    중구 충정로 1-3재개발구역에서 25평~44평형 등 전평형에 걸쳐 2백68가구를
    이번에 공급한다.

    이밖에 쌍용건설은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8백4가구, 삼성건설은 5,6호선
    환승역 인근인 마포구 염리동 염리1재개발구역에서 2백12가구를 분양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6월 2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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