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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 가산동 140번지 일대등 3곳 "일반상업지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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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 가산동 1백40번지 일대 등 3곳이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되고 중구 남산동 3가 34, 장충 2가 1백93일대등 4곳이 풍치지구에서
    일부 해제된다.

    서울시는 2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23건을 심의, 22건을
    통과시켰다고 발표했다.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르면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된 곳은
    <>금천구 가산동 1백40번지 일대 1만5천2백평 <>금천구 시흥동 7백89의1
    일대 8천2백평 <>관악구 신림동 5백27번지 일대 2만6천5백평 등이다.

    또 <>강서구 등촌동 3백66번지 일대 <>중구 남산동 3가34, 장충2가
    1백93일대 <>마포구 마포동 2백93번지 일대 <>종로구 옥인동 누하동
    필운동 홍파동 사직동 등 4곳은 각각 풍치지구에서 일부 해제됐다.

    이에 따라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뀐 강서구 등촌동, 마포구 마포동,
    종로구 옥인동 일대는 건폐율 60%, 용적률 2백%로 건축규제가 완화된다.

    이와 함께 건축규제 완화구역으로 지정된 <>동대문구 전농동 43번지
    일대 1천24평과 동작구 흑석동 1백86번지 일대 2천3백여평과
    <>풍치지구에서 일부 해제된 중구 남산 예장동은 건폐율 40%, 층수
    4층이하로 건축조건이 변경된다.

    또 성북구 정릉동 산 14-11, 7백96번지 일대는 자연녹지지역에서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뀐다.

    금천구 시흥동 789-1일대와 독산동 974번지 일대는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돼 용적률이 4백%에서 7백%로 상향 조정된다.

    < 조주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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