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자자문사에 주식투자 허용방침...자산운용 일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당국은 투자자문사들이 자산운용의 일환으로 주식투자를 할수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29개 투자자문사들의 자본금총액은 1천2백40억원으로 주식투자가 허용되더
    라도 투자가능금액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증권당국의 관계자는 증권산업자율화와 규제완화 차원에서 투자자문
    사들에 대한 주식투자를 허용키로 했다고 밝히고 빠르면 다음 회계연도가 시
    작되는 4월부터라도 증시에서 자산을 운용할 수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자문사들은 현재 자본금의 상당액을 보증금등의 명목으로 묶어놓고있는
    외에도 가용자금의 대부분을 금융상품에 투자해놓고있는 실정이어서 주식투자
    가 허용되더라도 투자금액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알려졌다.

    < 정규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미·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 시작 국면에서도 증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양측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면서다. 여기에 전쟁 기간이 한 달을 채운 데 따라 전쟁 여파가 반영...

    2. 2

      "라면 안 판다고!" 삼양의 항변…억울한 회사 독일에도 있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화학기업 헨켈 [ETR : HNKG]지난해 삼양사가 펼친 “라면 안 팔아요” 광고 캠페인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너 삼양 들어간 뒤로 라면 ...

    3. 3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