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 올해 수도권 1천만평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부는 7일 수도권 지역의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해 올 한햇동안 모두
1천만평의 토지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지정되는 1천만평은 지난 89년 5개 신도시를 포함한 대규모 지구지
정을 제외하고는 최대 규모로 96,97년에 매년 5백만평씩 사용 가능한 택지
로 조성돼 주택업체등에게 공급된다.
정부는 지난 80년 택지개발 촉진법을 제정한 이후 81년부터 94년 5월말까
지 수도권지역에 총 4천2백만평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했다.
1천만평의 토지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지정되는 1천만평은 지난 89년 5개 신도시를 포함한 대규모 지구지
정을 제외하고는 최대 규모로 96,97년에 매년 5백만평씩 사용 가능한 택지
로 조성돼 주택업체등에게 공급된다.
정부는 지난 80년 택지개발 촉진법을 제정한 이후 81년부터 94년 5월말까
지 수도권지역에 총 4천2백만평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