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 직장 생활의 기본3 “사무실 책상정리 실전편”

    부서나 사무실 이동을 할 때 유난히 옮겨야 할 짐이 많은 사람이 있다. "그동안 고생해서 만든 자료인데, 나중에 쓸모가 있을거야" 이렇게 남겨둔 것들 때문에 정작 중요한 것을 찾아 쓰는 것이 어렵다면! 이제는 '간단한 정리 습관'을 몸에 익히고, 매일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당신의 책상을 둘러보며 답해보세요! □ 부서나 사무실 이동을 해야 할 때...

  • 계획의 딜레마에서 탈출하자

    을미년 1월도 반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잠깐 되짚어 보자. 연말에 세운 거창하고 야무진 계획들을 모두들 잘 실천하고 있는지. 작심삼일은 넘겼다지만 작심보름에서 다들 무너지지 않았을까? 해마다 반복되는 이러한 시퀀시(sequence)는 곧 계획의 딜레마이다. 그렇다면 멍청이도 아닌데 우리는 왜 이처럼 제대로 지켜지지도 않는 계획을 세우고 후회하고 또 계획하...

  • 계약직은 영원한 미생(未生)인가?

    직장인의 삶과 현실적 애환을 잘 나타낸 만화에서 시작된 드라마 미생(未生)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두가지를 모두 읽고 본 나로서도 ‘미생신드룸’에 충분한 공감을 표현하고 싶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등장인물들이 주인공 장그래를 정직원으로 만들기 위해 그렇게 노력했음에도 결국 불발이 된 부분이다.이것이 직장의 현실이다. 문득 대기업에 다닐 때 내가 겪은 사례...

  • 이런 십상시가!

    십상시(十常侍)...... 중국 후한 말 영제때 조정을 장악했던 환관 10명을 말한다. 삼국지는 바로 십상시의 횡포로 부터 시작된다. 그야말로 뭣도 없는 것들이 있는대로 권세를 누리고 국정을 쥐락펴락, 매관매직과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망국(亡國)을 부추겼다. 그후 2천년 가까이흘렀지만 십상시의 존재감이 다시 떠올랐다. 시대를 몇 곱이나 거슬러 책임은 없지만 ...

  • 우린 지금 행복한 거다.

    지구상의 약 63억 인구를 100명으로 압축했을 때의 통계가 흥미롭다. 100명 중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일보 직전이며, 43명은 위생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살고 있고, 18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조차 마실 수 없다고 한다. 또한 18명은 1,000원도 안 되는 돈으로 하루하루 버티기에 급급하고, 자가용을 보유한 자는 100명 중 7...

  • 누구에게나 푸어(poor)가 있다.

    요즘 푸어(poor)시대이다. 누구나 poor하나 이상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무리한 대출을 받아서 집을 샀는데 부동산 폭락으로 이른바 깡통 아파트를 소유한 하우스 푸어(poor)가 대표적이다. 열심히 일해도 빈곤층을 벗어나기 힘든 ‘워킹 푸어’, 자동차 빚을 떠안은 '카푸어', 자녀 교육비에 허덕이는 ‘애듀푸어’도 있고 이미 연금이 고갈된 ‘실버푸어’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