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하는 사람들

  • 내 감정을 전하지 못한 채 아내는 떠나버렸습니다.

    “오늘도 울컥해서 힘들었다면” 힘든 감정이 계속되면 생각부터 바꿔야만 할까요? 감정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삶에 집중할 수는 없을까요? 나를 휘두르고 가로막는여덟 감정의 재구성! 감정에 압도되지 않고 유연해지는 연습이 필요하다.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기보다는 이해하려는 마음을 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도시생활자가 일상에 자연을 담아야 하는 과학적 이유

    “둥그런 바다와 상쾌한 공기 푸른 마음과 인간의 마음” ­ 윌리엄 워즈워스 ­ 자연의 치유력에 관한 아름다운 탐색이자 가장 종합적인 보고서 《시애틀타임스》 외 10개 매체 선정 ‘최고의 과학 논픽션’ 환경 전문 저널리스트인 플로렌스 윌리엄스는 콜로라도주 시골에서 워싱턴D.C.로 이사한 지 두 달 만에 우울증 약을 처방받았다. 스스로 ‘자연결핍장애’를 앓고 ...

  • 오늘부터 나에게 친절하기로 했다

    “내게 상처 준 사람이 나였다면” 마음챙김-자기연민으로 찾아가는 치유의 길 ★하버드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마음챙김-자기연민’★ 삶을 무너뜨리는 파괴적인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법 ◆ 차례 ◆ 1부. 자기연민 발견하기 21 1. 자기에게 친절하기•22 고통 쪽으로 향하기•27 | 저항할수록 지속된다•31 | 중도 찾기•44 | 수용 단계•49 | 수용에...

  • 논리 따위 개나 주고 철저하게 이기는 것에 집중하는 방법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을 혼란에 빠트린 충격의 책! 수년간 치밀하게 분석해온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 전략을 밝히다 논리와 팩트를 버리고 이기는 것에 집중하는 31가지 승리의 기술 “현실에서 인간은 절대 이성적이지 않다.” 통념을 파괴하는 실전 설득과 협상 전략 ◆ 차례 ◆ 시작하는 글 : 트럼프가 이기고 마는 문제가 발생했다 PART 0. 당신이 앞으로 알게...

  • 과학의 탈을 쓴 정치인들의 헛소리와 거짓말

    “내가 과학자는 아니지만”으로 시작하는 국회의사당의 헛소리 대행진 과학을 조작하는 정치인들의 12가지 수법과 이를 간파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1 과학을 조작하는 국회의사당의 헛소리 대행진! #2 “지구온난화라는 개념은 중국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려고 지어낸 말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3 “과학실험에 가까운 유전자 조작 연어를...

  • 트럼프 지지층 밝혀낸 구글 데이터 과학자

    미국 대선과 브렉시트를 예견한 유일한 데이터 구글 트렌드로 잡아낸 인간의 진짜 속마음 계속 속을 것인가, 진실을 볼 것인가? 검색창에 드러난 가장 사적인 욕망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의 책‧이코노미스트 최고의 경제경영서30 ◆ 차례 ◆ 서문 - 스티븐 핑커 서론: 빅데이터 혁명의 개요 1부 빅데이터와 스몰데이터 1. 직감은 불완전하다 2...

  • 맥도날드는 왜 버거킹 대신 바나나와 경쟁할까?

    왜 맥도날드는 버거킹 대신 바나나와 경쟁할까? 낡은 아디다스 운동화는 어떻게 레고를 살렸을까? “이것이 진짜 니즈다!” 기획이 어렵고 마케팅 전략을 모르겠다면, 소비자가 꽁꽁 숨겨둔 욕망부터 발견하라. 큰 그림만 그리다 놓쳐버린 작은 단서 전략과 기획의 핵심이 되다! 빅데이터보다 효과적인 비즈니스 솔루션! 세계적인 이노베이터들의 ‘관점 · 공감 · 관찰’ ...

  • 중국 상인들의 단면들

    광고에 능한 광둥(廣東) 상인 광둥 사람은 자기PR을 잘하고 그만큼 광고에서도 앞서간다고 한다. 중국 개방 이후 유명연예인을 가장 먼저 광고에 등장시킨 게 광둥 기업으로 리모란(李默然)이 등장한 위장약이라고 한다. 이후 궁리, 청룽 모두 광둥 기업들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광둥 사람들이 얼마나 광고에 뛰어난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보자. 199...

  • 새로운 매체는 대체가 아닌 확장이다

    "이 엄청난 새 시스템의 가치는 그 규모나 효율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바로 인간 역사상 최초로 우리가 수백만의 사람들과 동시에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며, 오락과 교육적인 내용을 제공받고, 국내 문제, 사건, 민주주의를 보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데 있습니다." 처음에 여기서 말하는 ‘시스템’이 인터넷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다. 위의 말은 안타깝게...

  • 아디다스와 나이키 스포츠마케팅 대결의 승자는?

    올해 브라질월드컵 결승에서 격돌한 아르헨티나와 독일 양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 브라질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으로 활약한 리오넬 메시.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겠지만, 마케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두 팀 모두 아디다스 유니폼을 입는다, 즉 아디다스가 후원한 팀들이라는 사실을 꼽을 공산이 크다. 또 월드컵 득점 순위 1위에서 3위까지 선수들...

  • 한국의 성형외과가 강한 이유 - 기본, 3C로 시작하라!

    8월초에 벨기에 출신으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크라우드소싱 형태의 조사와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펼치는 회사의 아시아 지역 본부를 맡고 있는 친구를 만나 점심을 함께했다. 싱가포르에 7년째 살고 있다는 그 친구는 이전 7년을 프랑스 다농과 ABV에서 맥주마케팅을 하며 일했고, 이어 현재의 마케팅에이전시쪽에서 7년을 여러나라 돌아다니며 일해 나름 글로벌했다. 이런 ...

  • 1차 세계 대전과 국가 브랜드

    구세주 미국, 대동아공영 일본, 억척같은 중국···전쟁의 끝, 국가 브랜드를 낳다 한 대륙을 넘어서 여러 대륙의 국가들이 참여한 세계의 전쟁으로 1차 대전은 국가들의 브랜드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외부에 보이는 국가의 이미지가 바뀌거나 국가적인 지향점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 것이다. 미국은 자칭타칭 ‘정의의 수호자’내지 ‘구세주’로서 자리매...

  • 신기술사업을 벌일 때의 주의점과 교훈

    1927년은 찰스 린드버그가 대서양 횡단 비행에 성공한 해이다. 1923년에 레이먼드 오티그란 프랑스 출신으로 뉴욕에서 호텔로 성공한 사업가가 뉴욕에서 파리까지 혹은 그 반대로 논스톱 비행에 성공하는 이에게 25,000$의 상금을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제안한 지 4년이 지나서야 찰스 린드버그가 그 주인공으로 나타난 것이다. 그 시절에 대서양 횡단 운항에 ...

  • 최고의 제품, 최악의 브랜딩

    최고의 제품, 최악의 브랜딩[박재항의 C.F.] 면도기는 면도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칼럼명인 C.F는커머셜 필름(Commercial Film)과 기업 파일(Corporate File)의 중의적 표현입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기업의 ‘비밀파일’을 뽑아내며 브랜드 전략을 읽어가고 있습니다.[더피알=박재항] 출장을 다니며 특별하게 신경 써서 챙기는 물품 중의 하나...

  • 명화, 경제학을 그리다

    명화, 경제학을 그리다 * (문소영 지음, 이다미디어 펴냄, 2014)의 해설 겸 서평으로 '북모닝CEO'에 실은 원고입니다. 출장을 많이 다니던 1990년대 말 런던에서 아무 일 없이 금쪽같은 한나절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바로 영국국립미술관(The National Gallery)에 갔다. 영국국립미술관은 대영박물관처럼 관람객을 압도하 ...

  • 위기관리의 ABC와 기상마케팅을 위한 +D

    위기관리의 ABC 최근 세계 각지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그 여파는 지자체의 행사, 자동차 운행, 야외 스포츠 활동, 식당에서의 서비스, 기호 음식, 발전 방식 등 다양하게 미친다. 기업들도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일찌감치부터 기상이변이나 날씨의 변화의 중요성을 간파하여 마케팅에 활용한다는 ‘기상마케팅’ 혹은 ‘날씨마케팅’과 같은 용어가 199...

  • 아파트 광고가 불륜을 조장한다?…직관에 더욱 의존하는 소비자

    “제품정보 손쉽게 얻는 시대 ‘브랜드 파워’ 사라진다”는 도발적인 제목의 인터뷰 기사가 지난 5월 17일자 섹션에 실렸다. 이타마르 시몬슨(Itamar Simonson)이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인터뷰의 주인공이었다. 시몬슨 교수는 “오늘날은 제품에 대한 정보를 거의 완전하게 얻을 수 있는 ‘완전 정보’시대로 향하고 있으며 이...

  • 컬러와 흑백의 차이

    아날로그 시대에는 코다크롬으로 컬러 작업을 할 때면 파란색과 빨간색이 지나치게 선명하고 고운 나머지 사진이 담고 있는 감정보다 앞선다는 느낌이 들곤 했다. 하지만 흑백 사진의 미묘하게 명암을 달리 하는 그 회색들로는 색채 없이도 인물들의 치밀함, 그들의 태도와 눈빛에 집중할 수 있다.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흑백사진을 바라볼 때 그 이미...

  • 무엇이 재앙을 만드는가

    (찰스 페로 지음, 김태훈 옮김, RHK 펴냄, 2014) 책을 집어든 것은 세월호 때문이었다. 뭔가 나름 정리를 해야만 했다. 특정한 비극을 떠나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은 부조리하고 엄청난 퍽발의 위험을 안고 있는 요소들이 있는지 새삼 실감하며 책을 읽었다. 그런 대표적인 요소들 몇 가지만 책에 나온 그대로 살펴 보았다. 빨간색...

  • 치와와야, 이 광대 아저씨가 무섭니?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 업계에서 5위권인 타코벨(Taco Bell)이 부동의 1위인 맥도날드를 정면으로 겨냥한 광고를내놓아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사람들이 얼마나 타코벨의 아침 메뉴를 좋아하는지 ‘아주 특별한 사람들’에게 물어봤다며 광고가 시작한다. 그리 미국 전역의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씩 등장하여 자신의 이름을 말한다. 타코벨이새롭게 출시한 아침 메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