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P&P(3,190 -2.30%)는 계열사인 무림페이퍼(2,080 -0.72%)·무림SP(1,900 +0.53%)와 389억100만원 규모의 활엽수 표백화학펄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6.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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