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기업인 오리콤은 6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신규광고주 영입 및 원가절감으로 전년대비 38.2% 증가한 27억1천2백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26.8% 늘어난 629억원,경상이익은 42억9천9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8.4% 증가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오리콤은 오는 23일 주총을 개최해 주식 소각조항 신설등 정관변경안을 상정 처리할 방침이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