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로 넓힌 녹색금융, 활성화 속도 낼까 구현화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02 06:00 수정2026.02.02 06: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녹색 비즈니스에 자금이 흐르게 하는 녹색금융 활성화 방침을 내놓고 있다. 택소노미를 통한 녹색자금을 기업의 조달 창구로 인식하는 기업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또 지원 규모 확대와 심사 기준 속도 개선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한 페인 포인트 개선도 중요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구현화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전환금융의 과제를 묻는다 [한경ESG] 이달의 책전환금융: 녹색금융의 한계를 넘어 오형나·이젬마·오일영·홍두선·유인식 외 지음│박영사 │2만8000원 산... 2 "더러운 게 죄는 아니잖아요"…반ESG가 낳은 해답은? 2023~2024년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확산된 반(反)ESG 흐름은 기후위기 대응 자체에 대한 거부라기보다, ESG 금융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미 녹색인&rsquo... 3 “ESG경영, 새로운 정책목록이 아니라 행정의 가치체계” [한경ESG] 커버 스토리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 ⑤-3 전문가 기고 사득환 경동대 교수ESG(환경·사회·거버넌스)라는 말은 아직도 많은 시민에게 낯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