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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로 넓힌 녹색금융, 활성화 속도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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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 비즈니스에 자금이 흐르게 하는 녹색금융 활성화 방침을 내놓고 있다. 택소노미를 통한 녹색자금을 기업의 조달 창구로 인식하는 기업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또 지원 규모 확대와 심사 기준 속도 개선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한 페인 포인트 개선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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