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울산 선암호수 한눈에…호텔급 서비스 주거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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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주거 서비스가 수요자 눈길을 끈다. 1단지 34층과 2단지 23층에는 각각 선암호수공원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 호텔식 컨시어지와 비서 서비스, 비대면 진료, 24시간 운영 카페(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인 ‘H 사일런트홈 시스템’을 울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거실과 주방, 복도 바닥에 복합 완충재를 채워 넣는다. 수요자 맞춤형 주거 상품인 ‘H 시리즈’도 이용할 수 있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가변형 테이블을 특화 상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침실 2개를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하거나 자투리 공간을 추가하는 등 취향에 따라 공간 구성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야음동은 2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야음시장 등 상권이 조성돼 있다. 용연초, 야음초, 대현고, 신선여고 등 학교도 다양하다. 학원가(대현·수암동)가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선암댐을 중심으로 형성된 생태공원인 선암호수공원이 들어서 있다.
주변에 일자리가 많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현대모비스, 에쓰오일, SK케미칼 등 대기업이 자리 잡고 있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가깝다.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도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거주의무 기간이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전매 제한도 6개월로 짧은 편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2월이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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