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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걸어서 통학…안락동·사직동 명문 학군 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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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걸어서 통학…안락동·사직동 명문 학군 중심지
    대우건설이 부산 동래구에서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를 조성한다. 안락동 일대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인 데다 주변에 교육 기반 시설도 풍부해 수요자 관심을 끈다.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걸어서 통학…안락동·사직동 명문 학군 중심지
    안락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12개 동, 1481가구로 건립된다. 이 중 전용면적 74~84㎡ 474가구가 일반 분양 몫이다. 일부 가구에서 수영강을 조망할 수 있다. 전체 대지(약 6만㎡)의 36%가량을 조경으로 채우는 게 특징이다. 단지 중앙에 입체형 커뮤니티 라운지를 만들고, 순환산책로 및 휴게 공간을 주변에 배치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골프클럽, 필라테스룸 등 운동 시설이 예정돼 있다. 복합 문화공간인 그리너리 스튜디오와 독서실·공유오피스 등도 조성된다.

    대우건설의 특화 설계도 눈여겨볼 만하다. 취향에 따라 수납공간 및 유럽산 마감재 등 옵션 상품을 고를 수 있다. 가구별 전용 지하 창고, 유리 난간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동현관 자동 개폐, 주차 유도 등 첨단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혜화초, 충렬초·중·고, 혜화여중·여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대형 상업시설도 가까운 곳에 들어서 있다. 대동병원을 비롯한 의료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사직동과 센텀시티의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사직 학원가와 사직구장, 센텀시티 백화점 등이 대표적이다. 입주는 2030년 3월 예정이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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