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숲세권'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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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지역주택조합대상
서희건설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지역주택조합대상
서희건설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주변으로 개발 호재가 많은 편이다. 사업지 인근에 제2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세종~포천고속도로가 내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도로 완공 때는 30분대로 서울 진입이 가능해진다. 차량을 통한 서울 출퇴근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영동고속도로 양지 나들목이 가깝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중부대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양지초·용동중이 있다. 지구 내 초·중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주변에 기업이 들어서고, 학교도 가까워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의 주거 수요가 높을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단지 근처에 태봉산이 있다. 다목적 광장으로 사용되는 양지체육공원을 포함해 다수의 캠핑장, 수목원 등 여가 생활을 즐길 공간이 있다. 양지파인CC, 지산CC 등 골프장도 주변에 많은 편이다. 올해 들어 분양가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공급돼 분양가도 비교적 낮은 편이다.
채광과 일조량을 높이기 위해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한다.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 향 설계) 구조가 적용된다.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대단지인 만큼 여러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GX룸 등이 계획돼 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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