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아파트대상
종로구 생활권으로 광화문, 시청, 종로, 명동 등 중심업무지구(CBD)와 가까운 게 장점이다. 삼선동은 서울지하철 4·6호선, 우이신설선이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지하철을 이용해 여의도 30분 서울역 20분, 강남 35분 안에 서울 내 주요 업무지구 도달이 가능하다.
1㎞ 이내에는 다수의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어 학생의 통학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삼선아동청소년도서관을 비롯해 성신여대, 고려대 등 10개의 대학 캠퍼스가 밀집된 교육특구를 형성하고 있다. 인근에 삼선초 병설유치원 등 다수의 유치원이 있고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도 마련될 예정이다.
새 아파트 효과도 기대된다. 낙산공원 옆 대단지인 데다 삼선동 일대에서는 10여 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여서다. 낙상공원과 한양도성길, 성북천 분수광장, 삼선공원, 마로니에공원 등 아름답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집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와 현대시티아울렛, 롯데백화점, 성신여대 상권, CGV, 서울대병원, 고대안암병원, 성북구청, 성북세무서 등 완벽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단지 앞 기부채납 부지에 어린이공원이 설치돼 쾌적한 산책길이 마련된다. 건강과 휴식을 모두 챙길 수 있다는 얘기다.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가구 내 조망형 창호를 적용해 창을 통한 낙상공원 등 단지 주변 풍경을 내다볼 수 있다. 다양한 마감재 선택을 통해 입주자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