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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기업, 녹색 전환 금융 조달 계획은 촘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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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EU)에 이어 한국에서도 전환 금융 공급을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 구체적 규정은 나오지 않았으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따라 사업을 공시하고 전환 계획을 수립한 기업에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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