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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형 전 아나운서, 호반그룹 상무 됐다…'사회공헌 업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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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김대헌 호반그룹 2세와 결혼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호반그룹 상무로 근무를 시작했다. 사진=김민형 인스타그램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호반그룹 상무로 근무를 시작했다. 사진=김민형 인스타그램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 결혼한 김민형 전 SBS 아나운서가 호반그룹 상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김 전 아나운서는 이달 초부터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맡았다.

    커뮤니케이션실 내 동반성장팀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업무 가운데 사회공헌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993년생인 김 상무는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201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0년 퇴사하고 그해 호반그룹 오너 2세인 김대헌 기획총괄사장과 결혼했다.

    김 상무는 그간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호반사랑나눔이 전쟁기념관 봉사활동’, ‘비치플로깅 아이스버킷챌린지’ 등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달 초에는 국내 중견·원로작가 대상으로 열린 ‘2024 호반미술상 시상식’에 김대헌 기획총괄사장과 동석하기도 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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