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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리스크 드러나면 국가 신용등급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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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정보 공시로 기후 리스크가 드러나면 기업의 이익이 평균 44% 줄어들고 국가 신용도가 강등될 것이라는 연구가 있다. 이 경우 기업의 이자 비용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국가경제 전반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은 기후 리스크에 더 취약한 국가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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