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에도 몰려든 트럼프 지지자들
폭설이 내리는 미국 뉴햄프셔주 앳킨슨에서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 유세에 참가하기 위해 지지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뉴햄프셔주에서는 아이오와주에 이어 오는 23일 공화당의 두 번째 경선이 열린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