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테크노폴리스, 국내 최대 폐배터리 처리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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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 재활용 시설
오창 테크노폴리스는 2025년부터 청주시 오창읍 일원에 199만5937㎡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이곳을 글로벌 2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만든다는 목표 아래 관련 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투자로 기존 관계사인 인선모터스, TMC(타운마이닝캄파니)와 함께 ‘폐배터리 회수-파쇄-추출’로 이어지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밸류체인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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