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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내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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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84㎡ 오피스텔 460실
    현대엔지니어링이 다음달 충남 아산 배방읍 장재리 1752에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투시도)를 공급한다. 천안아산역(KTX·SRT) 역세권 입지인 데다 불당신도시의 생활 인프라 시설을 누릴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4층, 4개 동, 460실 규모다. 전용면적 84㎡의 단일 면적으로 지어진다. 모든 호실을 4베이(거실과 방 3칸 전면향 배치)로 설계해 개방감과 채광에 유리하다. 일부 타입에는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다. 주차공간도 넉넉하다. 전체 주차 대수 비율은 호실당 1.27대로 총 583대가 적용된다.

    교통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1호선·장항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KTX를 이용해 서울역까지 40분대에, SRT를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천안 불당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입지다. 단지에서 반경 1㎞ 이내에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다아울렛, CGV, 불당 카페거리 등 불당신도시 핵심 쇼핑·문화시설이 있다.

    인접한 천안 대부분이 지난해 12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 단지는 행정구역상 아산으로 비규제지역에 해당한다. 오피스텔이어서 아파트에 비해 청약, 대출 등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 때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아파트 청약 때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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