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공동주택 공식 브랜드 '충남 꿈비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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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충남 꿈비채 브랜드를 현재 추진하고 있는 충남형 공공임대 아파트인 '더행복한 주택'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공사가 자체적으로 공급하는 모든 공동주택에 사용할 방침이다.
지난 6월 상표권 등록도 마쳤다.
꿈비채는 꿈, 빛, 채(집)의 합성어로 청년·신혼부부를 비롯해 220만 도민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의미한다.
충남개발공사는 공주 송선지구와 계룡 하대실 2지구를 비롯해 앞으로 3년간 330만㎡ 규모 도시개발 사업으로 신규 아파트 5천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1천 가구는 꿈비채 브랜드로 분양할 방침이다.
정석완 사장은 "220만 도민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주거 공간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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