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30곳 추가 지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글로벌부동산중개사무소 30곳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008년 첫선을 보인 글로벌부동산중개사무소는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외국어로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총 247곳이 운영된다.

    글로벌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되려면 서울에서 1년 이상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외국어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새로 지정된 사무소의 언어별 현황은 영어 25곳, 일어 5곳이다.

    자치구는 강남구가 4곳으로 가장 많았다.

    지정 현황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문재 서울시 토지관리과장은 "앞으로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등 비영어권언어를 지원하는 사무소를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30곳 추가 지정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HL디앤아이한라, 'CES 2026'서 4개 부문 혁신상 수상

      HL디앤아이한라가 개발한 골프장 디봇(잔디 파손 부위) 보수로봇 ‘디봇픽스’와 스마트 주거 플랫폼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가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디봇픽스는 ‘로보틱스’와 ‘어드밴스드 모빌리티’ 등 2개 부문에서,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는 ‘모바일 디바이스’와 ‘스마트 홈’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국내 건설기업이 CES 4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한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HL디앤아이한라는 이달 6~9일 CES 행시장에서 두 프로젝트를 전시한다.디봇픽스는 골프장 페어웨이에 발생한 디봇을 자동으로 탐지·보수하는 자율주행 AI 로봇이다. AI 기반 분석을 통해 손상 부위를 정확히 인식하고, 최적의 이동 경로를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한다. 야간 무인 운행이 가능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운영 시간 제약 없이 필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는 AI가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행동 데이터를 학습해 온도, 조명, 공기질, 온수, 에너지 소비 등을 스스로 최적화하는 시스템이다. 주거환경을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제안하는 지능형 생활 플랫폼이다. HL디앤아이한라는 신규 주거브랜드 ‘에피트’를 선보인 후 혁신적인 주거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HL디앤아이한라 관계자는 “그간 축적해온 건설 기술과 AI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건설과 지능형 주거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인혁 기

    2. 2

      HL D&I한라, 美 'CES 2026' 4개 부문 혁신상 수상

      HL D&I한라는 골프장 디봇 보수로봇 '디봇픽스(DivotFiX)'와 스마트 주거 플랫폼인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TouchHL AI House)‘가 세계 최대 가전,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작은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CES 행사장에 전시한다.디봇픽스는 'Robotics'와 'Advanced Mobility' 2개 부문에서,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는 'Mobile Devices'와 'Smart Home'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디봇픽스는 골프장 페어웨이에 발생한 디봇(잔디 파손 부위)을 자동으로 탐지·보수하는 자율주행 AI 로봇이다. AI 기반 분석을 통해 손상 부위를 정확히 인식하고 최적의 이동 경로를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한다. 야간 무인 운행이 가능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운영 시간 제약 없이 필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는 대화형 AI 월패드 'AI Butler'를 중심으로, AI가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행동 데이터를 학습하여 온도, 조명, 공기질, 온수, 에너지 소비까지 스스로 최적화한다. 주거환경을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제안하는 '지능형 생활 플랫폼'이다. HL D&I한라 관계자는 "HL D&I한라가 그간 축적해온 건설 기술과 AI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건설과 지능형 주거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혜리하면 다방"…12년 연속 이어진 파트너십

      국내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은 배우 혜리와 2026년 전속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12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2015년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진 다방과 혜리의 동행은 프롭테크 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최장기 파트너십이다. 다방의 성장 과정과 함께해 온 상징적인 관계로,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다방이 방 찾기 서비스로 출발해 종합 부동산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혜리는 다방의 메시지를 친근하게 대중에게 전달해왔다. 2015년 TVC 캠페인 '방 찾을 땐 다방!'부터 최근 공개한 '다방 하나로 끝!'까지 특유의 발랄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방=혜리'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다방은 혜리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 확대와 앱 유입 다각화 등의 성과를 인정 받아,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인 '맥스서밋 어워드 2025' 건설·부동산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다방은 소비자 소통 강화와 함께,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서비스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이용자의 검색 이력과 행동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매물을 추천하는 'AI 추천 매물' 서비스를 도입했다. 10월에는 AI 기반 챗봇과의 대화를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조건의 방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AI방찾기'를 론칭했다.향후 다방은 맛집, 인구, 주변 시세 등 지역 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매물 추천 기능을 더욱 고도화하고, 커뮤니티 서비스 ‘동네이야기’ 게시글을 AI가 분석해 매물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다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