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건설 '혁신활동 경진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건설 '혁신활동 경진대회'
    롯데건설이 지난 17일 혁신활동 경진대회(사진)를 열었다. 2007년 이후 올해로 열두 번째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혁신을 통해 성과창출 및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대회를 열고 있다”며 “한 해 동안 펼친 활동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8건의 우수 혁신과제와 혁신 모범현장 사례를 발표했다. 우수 제안 두 건을 발표하고 시상과 강평의 시간을 보냈다. 대상을 받은 ‘사당2구역 롯데캐슬 아파트의 옥탑층 시공방법 개선안’은 관행적 설계에서 벗어나 옥탑층 공사를 혁신적인 방법으로 개선했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 및 시공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롯데건설, 품질혁신 위해 직원들 연중 교육

      롯데건설은 지난 4월부터 8개월동안 16차에 걸쳐 기술직 책임급 이하 731명의 직원에게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은 시공 품질 향상 교육으로 공동주택 및 건축공사 현장...

    2. 2

      재건축 수주 '복마전'…가방·현금 등 뿌린 건설사들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서울 강남 재건축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 조합원 수천 명에게 금품을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조합원은 치열한 수주전을 악용해 여러 건설사로부터 각각 수백~수천만원의 현금을 받은 사실이 적발돼...

    3. 3

      재건축 수주 복마전…건설사 양쪽서 각각 수백~수천만원 받아간 반포15차 재건축 조합원

      대형 건설사들이 서울 강남의 재건축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수억원의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포의 한 조합원은 경쟁 관계인 두 건설사로부터 각각 수백~수천만원의 현금을 수수하는 등 불법에 적극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