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건설, 품질혁신 위해 직원들 연중 교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731명 교육 수료
    롯데건설, 품질혁신 위해 직원들 연중 교육
    롯데건설은 지난 4월부터 8개월동안 16차에 걸쳐 기술직 책임급 이하 731명의 직원에게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품질혁신 아카데미 교육은 시공 품질 향상 교육으로 공동주택 및 건축공사 현장의 품질 혁신 방안을 공유하고 그에 따른 대응 방법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부의 현장소장, 기술연구원, 디자인연구소, CS 전문가를 비롯해 외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섰다. 수료한 직원들만도 731명에 달한다.

    주요 커리큘럼으로 현장 소장(품질 개선방안)교육, 기술연구원(흙막이 가시설공사 및 건축 구조)교육, 디자인연구소(설계지침)교육, CS(품질향상 시공방안)교육, 외부의 전문 강사(제연시스템, 피뢰 및 접지시스템)교육 등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교육 만족도와 개선 필요사항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강의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재건축 수주 '복마전'…가방·현금 등 뿌린 건설사들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서울 강남 재건축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 조합원 수천 명에게 금품을 살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조합원은 치열한 수주전을 악용해 여러 건설사로부터 각각 수백~수천만원의 현금을 받은 사실이 적발돼...

    2. 2

      수업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 한곳에…초등교사 95%가 활용

      “이건 ‘으악’하고 비명이 나는 새로운 수업이다.”이어령 초대 문화부(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00년대 초 시공테크 교육사업팀이 개발 중이던 디지털 수업자료를 보고 난...

    3. 3

      한국디지털미디어高서 '스마트팜' 지은 까닭은

      ‘특성화고의 위기.’ 해마다 12월이면 나오는 말이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내년도 특성화고 신입생 1차 모집을 마무리할 시점이라서다. 대부분 특성화고가 학생모집에 어려움을 겪...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