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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파주 운정신도시 1778가구 택지 후분양 업체에 우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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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파주운정신도시에서 1778가구를 지을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 1필지(A13블록)를 공급한다고 18일 발표했다.

    건축 공정률이 60%에 도달한 뒤 입주자를 모집하는 ‘후분양’ 방식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건설회사에 우선순위를 준다. LH 관계자는 “후분양 우선순위 공급대상 토지 중 최초로 분양하는 토지”라고 말했다.

    다음달 13일 1순위 신청접수 및 추첨이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LH 청약센터 참조.

    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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