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분양관리지역 22곳 선정…부산 서구·충남 당진 제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제23차 미분양관리지역 22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 화성·평택·김포·안성 등 수도권 4개와 지방 18개 등 모두 22개 지역이다.

    지난달 제22차 미분양관리지역 중 부산 서구와 충남 당진은 미분양 가구가 줄면서 이번 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 수가 500가구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필요 등의 사유가 있을 때 선정된다.

    지난 6월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모두 3만8천8호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 6만2천50호의 61.3%에 해당한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매할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한다.

    예비심사를 받지 않으면 분양보증이 거절될 수 있다.

    분양보증 예비심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HUG 홈페이지(www.khug.or.kr)나 콜센터(☎1566-9009) 또는 전국 각 영업지사에 문의하면 된다.
    미분양관리지역 22곳 선정…부산 서구·충남 당진 제외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울시, 압·여·목·성 재건축·재개발 토허구역 1년 연장 결정

      서울시가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주요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연장했다고 2일 발표했다.서울시는 전날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약 4.6㎢ 규모의...

    2. 2

      DL이앤씨, 국토부 하심위 '4년 연속 하자 제로(0)' 실현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2일 발표했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이다. 5...

    3. 3

      "아깝게 왜 팔아요? 물려줄게요"…집합건물 증여 39개월만 최대

      지난달 서울에서 아파트 등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3년여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내달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매매 대신 증여를 택하는 움직임이 늘었단 분석이다.2일 대법원 등기정보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