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원대 소형아파트 투자자 몰려 '눈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 이유는 평균 가족 구성원 수가 3인 이하인 소형가구가 점차 늘어나고 수요대비 공급이 부족해 희소성이 높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광명 KTX 바로 앞 명품 소형아파트가 분양에 나서 열기가 뜨겁다.
지하 6층~지상14층 건물이며 투룸과 거실을 포함하여 3.3㎡당 800만 원대에 분양을 하고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열기가 뜨겁다.
1호선과 신안산선(2023년 개통예정), 월곶판교선까지 갖춘 트리플역세권으로 사통팔달의 쾌속교통망을 갖추고 단지 앞 KTX 신안산선 광명역을 통해 서울역 20분, 여의도 15분 만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진입이 수월해진다.
또한 KTX광명역에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설치 운영되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광명역 도심공항 터미널을 이용하면 대기시간 없이 탑승수속을 마치고 리무진 버스를 통해 공항까지 짐 없이 가볍게 이동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반경 500m거리에는 이케아,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새물공원 등 대형 할인매장과 근린공원이 가깝게 위치해 역세권과 숲세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사업지 인근에는 광명 미디어 아트밸리, 어반브릭스 미디어센터,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광명복합환승센터, 석수스마트타운, 의료복합클러스터 등 주거 및 업무시설로 인해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더불어 소하동 기입주 주거시설 및 역세권 내 단지 계획호수 9,744세대가 입주 예정되어 있으며 광명역세권 내 근무자 및 기아자동차 (반경3km) 근무자 약 2만 명 이상 직장인들의 고정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광명역 바로 옆 일반상업용지가 SBS 제작지원센터, 미디어타워 등 숙박과 업무시설, 공동주택이 갖춰진 복합단지로 개발된다”고 전했다.
이어 또 다른 부동산 관계자는 “개발과 맞물려 주변 아파트 프리미엄이 1~2억 원 이상 높게 형성돼 있다. 3.3㎡당 200만 원 이상의 시세차익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분양가의 60%~75% 대출이 확정된 상태이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예금주 코리아신탁(주) 신청계좌 BNK경남은행 207-0023-6659-08로 신청금 100만원을 선착순으로 입금하는 방식이며 입금 순으로 수의 계약을 받으며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전액 환불된다. 회사보유분 분양으로 수량이 한정돼 있어 신청접수를 빨리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고 설명했다.
신청접수문의 02-6012-6799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