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양건설산업, 1조3500억원 수주 달성 결의 산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건설산업, 1조3500억원 수주 달성 결의 산행
    동양건설산업이 지난 20일 서울 구기동 북한산에서 팀장급 이상이 참여하는 ‘2018년 1조3500억원 수주목표 달성 결의 산행’을 실시했다.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 속에 올해 사업목표를 달성하고 안전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우승헌 동양건설산업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팀장급 45명이 북한산 정상에 올라 2018년 비전선포와 결의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우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안정과 내실을 키우면서 올해 수주액 1조3500억원 목표를 달성해 기업의 미래 기틀을 확고히 다져 나가자”고 말했다.

    서울 강남의 고급아파트 ‘파라곤(Paragon)’ 브랜드로 잘 알려진 동양건설산업은 최근 조합주택, 재개발·재건축 같은 주택사업과 사회기반시설(SOC), 토목,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EG건설과 합병 후 서울 양천구와 경기 용인, 광주, 화성, 남양주 등지에 재건축 및 조합주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하남 미사지구, 청주 동남지구, 남양주 별내지구를 비롯한 전국 주요 지역에서 ‘파라곤’ 브랜드를 내놓을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서 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HS화성의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에 있는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에는 화성자원봉사단 단원 및 가족 등 약 20명이 참여해 화장실 청소 등 시설 위생 개선과...

    2. 2

      GS건설, 중동 근무자 수당 상향·특별휴가 제공

      GS건설이 중동 현장 직원에 대한 수당을 높이고, 특별휴가를 제공하기로 했다. 정세 불안이 장기화한 상황에서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서다.GS건설은 29일 중동의 전쟁 상황에서도 책임감 있게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

    3. 3

      안양 동안구 상승률 1위…나인원한남 156억 '최고가'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0.48%)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이 0.42% 올라 두 번째로 높...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