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동안구 상승률 1위…나인원한남 156억 '최고가'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0.48%)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이 0.42% 올라 두 번째로 높았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 등의 개발 호재가 영향을 미쳤다. 경남 창원성산(0.29%)과 수도권 내 대표적 풍선효과 지역으로 꼽히는 경기 구리(0.25%), 용인 수지구(0.24%) 등이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안양 동안구 상승률 1위…나인원한남 156억 '최고가'